Started: 2024년 08월 07일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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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8월 07일 23:08

임판데, 그 양이 육식이라면 제 다음 보가트가 될지도 몰라요!

Impande

2024년 08월 07일 23:10

@jules_diluti ...잡식양이면 좀 덜 무서울까?(같은 소리나...)

jules_diluti

2024년 08월 07일 23:12

@Impande 정말 고마워요, 이제 포식자 양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종말을 불러오는 양을 상상할 수 있게 되었어요. 오늘은 위글을 끌어안고 잘게요.

Impande

2024년 08월 07일 23:14

@jules_diluti 그게 내 패트로누스인걸 어쩌겠니? 참고로 내 렘렘이는 눈에서 광선도 쏘고 늑대와 뱀을 찢어발기니까 참고 부탁해.(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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