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7일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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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07일 19:50
감자튀김 하니까 말인데··· 어떤 지역의 마법사들은 우리가 아는 '감자 튀김chips'을 말하면 '감자칩crisps'이라고 알아듣는다더구나. 그럼 감자튀김은 뭐라고 부르냐니까 그건 '프렌치 프라이'라네. 파견 다녀오신 당숙에게 들었어. 이런 상황에 어울리는 격언은... '동상이몽'인가?
2024년 08월 07일 19:52
우리는 '머글'이라고 하는 것도 거기는 '노마지'라고 부른다네. 후후··· 재미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