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난 웬디 많아서 괜찮아... 이것도 웬디고 (녹색 구슬눈의 토끼 인형을 꺼낸다.) 이것도 웬디고 (녹색 단추눈의 고양이 인형을 꺼낸다.) 이것도 웬디고 (열쇠고리 크기의 녹색 단추
다크플레임마스터인 이몸이 두려워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ㅡ! 와하핫핫핫 (당당하게 보가트 앞에 나선다. …그것은 거센 폭풍우가 치는 밤이었다.) https:// posty.pe/pg
어머나... 호박무도회네...
감자튀김 하니까 말인데··· 어떤 지역의 마법사들은 우리가 아는 '감자 튀김chips'을 말하면 '감자칩crisps'이라고 알아듣는다더구나. 그럼 감자튀김은 뭐라고 부르냐니까 그건
흐음. (자신의 지팡이를 바라보다가, 부드러운 손길로 한번 결을 쓰다듬었다. 앞으로 뻗은 채 외쳐본다.) '익스펙토 패트로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