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7일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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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8월 07일 12:40

(애실 교수의 향기 트랩...이 아니라 아모텐시아 솥에 코를 박을 것 같다....)

yahweh_1971

2024년 08월 07일 12:47

(반)강제적 신체 접촉

@Furud_ens
(뒷목을 움켜쥐곤 쑥 끌어올린다.)

Furud_ens

2024년 08월 07일 12:49

@yahweh_1971 (대롱대롱...) 왜...! (억울한 표정.)

yahweh_1971

2024년 08월 07일 12:55

@Furud_ens
꼭 사고치기 직전처럼 보였다고. (아예 두 팔 아래를 받쳐 쑥 들어올리려다...... 예상치 못한 무게로 휘청한다. 당신을 놓쳤다. ...... 퐁당!)
오.

Furud_ens

2024년 08월 07일 12:59

@yahweh_1971 픖 (일어나서 뱉어낸다.) 맙소사, 제발, 헨. 그냥 향기만 자세히 맡아 보려고 했다고. 7학년이나 돼서 수업 시간에 사고를 치고 싶지는 않.......

....... .......

yahweh_1971

2024년 08월 07일 13:00

(반)강제적 신체 접촉

@Furud_ens
...... ...... (반사적으로 머리를 잡아 다른 사람에게로 휙 돌린다.) ...... ......

Furud_ens

2024년 08월 07일 13:07

@yahweh_1971 늦었어, 이 못된 말썽꾸러기야. (약간 입이 더 험해진 것 같기도...) 기숙사에서 자고 올 테니까 해독약을 받아서 가져오도록 해. (대충 째려보고 휘적휘적 간다.)

yahweh_1971

2024년 08월 07일 13:12

@Furud_ens
...... 해독약...... 필요없을 것 같은데? 다행이다. 가짜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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