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6일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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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8월 06일 15:56

빛나는 머리는 없어서 다행이네요. (그러니까 진짜 빛을 내는…)

WWW

2024년 08월 06일 15:56

신체적 특성을 놀리는...? 걸로 보일 수 있는 발언...?

@Melody 그건... 머리카락이 없어야 하는 거 아니니?

Melody

2024년 08월 06일 15:58

@WWW (잠깐 의미를 고민…) (!) 아, 아니. 그런게 아니라 진짜 빛을 내는 머리카락이요…

WWW

2024년 08월 06일 16:00

@Melody 아, 반딧불이처럼 말이지? 후후... 색이 빛을 내는 건 아니니까 어렵겠지만, 반짝이 가루를 뿌리면 좀 반짝반짝해 보일지도?

Melody

2024년 08월 06일 16:05

@WWW 그쵸. 말 그대로 빛나는 머리카락. (무지개 머리도 정신없지만, 다수의 학생의 머리카락에서 빛이 난다면… 상상 이상으로 정신이 없을 것 같다.) 음, 그건 장식용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WWW

2024년 08월 07일 01:25

@Melody 하지만 이런 때 쓰는 격언이 있지. 반짝거리는 것들에는 꼭 니플러가 꼬이기 마련이라고… 기억나니? 우리 신입생이었을 때 말이야. 쥘 대본에 반짝이 가루가 묻어서 니플러가 훔쳐갔다지. 억울하게 시상 받지 못했던 이야기 말이야… 어머,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멜로디는 살면서 억울하다거나, 그래 본 일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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