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6일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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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8월 06일 16:25

....... (주방에서 간식으로 팬케이크를 가지고 들어오려다 분위기를 보고 뒷걸음질친다.)

yahweh_1971

2024년 08월 06일 16:27

@Furud_ens
허니! (달려든다!) 콜로바리아! (번쩍이는 보라색!)

Furud_ens

2024년 08월 06일 16:28

@yahweh_1971 ...... ...... 왜? ( ...... 왜?) (허망................)

yahweh_1971

2024년 08월 06일 16:38

@Furud_ens
(어깨를 토닥토닥 쓸어주곤 다시 지팡이를 겨눈다......) (이건 장난이다.)

Furud_ens

2024년 08월 06일 16:42

@yahweh_1971 (몹시 불쌍하고 동정심을 불러일으키는 표정.)

yahweh_1971

2024년 08월 06일 16:48

@Furud_ens
......? (...... 갑자기 왜 정말 쏘고 싶지? 지팡이 끝에선 그러나 *뮤지컬 꽃다발*이 튀어나온다......)

Furud_ens

2024년 08월 06일 16:50

@yahweh_1971 (한숨을 쉬며 자기 머리카락에 지팡이를 겨누고 원래대로 되돌린다.) 그래.... 뭘 할 건데?

yahweh_1971

2024년 08월 06일 16:52

@Furud_ens
반짝거리는 널 자랑해야지...... (꽃들이 노래한다. "자랑해야지-!!!!") 재미없긴. (그러나 꽃다발은 쥐여주고.)

Furud_ens

2024년 08월 06일 17:05

@yahweh_1971 나 이 꽃들이랑 사이 안 좋은데....... (3년 전의 데자뷰를 느끼며 노래하는 꽃다발을 든 채 복도에 남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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