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8일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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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7월 28일 17:59

@Furud_ens
프러디, 그 잘난 *반짝거리는 머리카락* 대시지! (눈을 반짝이며..... 지팡이를 겨눈다!)

Furud_ens

2024년 07월 28일 18:47

@yahweh_1971 어? (끔벅.) 갑자기 왜? (멀-찍.)

yahweh_1971

2024년 07월 28일 18:50

@Furud_ens
흠. (조금 구불거리는 머리를 쓸어넘기곤 외친다.) 아구아멘티! (폭포수처럼 물이 쏟아부어진다.....)

Furud_ens

2024년 07월 28일 18:51

@yahweh_1971 내가 뭘! (몹시 억울한 목소리로 샤워한다.)

yahweh_1971

2024년 07월 28일 18:53

@Furud_ens
하하하하...... (웃다가 잠시 질금 나온 눈물을 닦는다. 그러나 본분을 잊진 않고......) 헤르비폴즈......

Furud_ens

2024년 07월 28일 18:56

@yahweh_1971 (체념한 표정으로 머리 위의 꽃에게 지팡이를 까딱한다. 이제 꽃이 노래하기 시작한다. 언젠가의 호그스미드 방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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