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8일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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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8일 01:43
누우가 밤에 떠드냐~! 애들 잔다! '녹스'다, '녹스'~! (휘적휘적)
2024년 07월 28일 05:34
@TTHAa 어머, 여기서 우리 타타 목소리가 제일 크네~. (볼 콕)
2024년 07월 28일 05:41
@WWW 그치~? 비결은 뱃심이야. 요즘 발성 연습을 좀 하고 있거든. 귀에 꽂히는 목소리를 위해~. (볼 꾹.)
2024년 07월 28일 06:24
@TTHAa (타타 볼은 말랑말랑한가?) 흐음... 어디, 그 뱃심 얼마나 길렀는지 볼까? (타타 배를 옷 위로 만지작...)
2024년 07월 28일 16:56
@WWW (말랑함이 약간 남아있지만, 곧 사라질 듯 하다.) (배도 그리 말랑하진 않은 데다가, 간혹 야자가 지나다니는 느낌이 난다.) .... (꾹 누르던 손가락을 떼더니, 아예 볼을 살짝 꼬집어 잡아당긴다.) 어허~.
2024년 07월 28일 17:55
@TTHAa (만지작 만지작...) 어머, 이건 야자인가? (만지작... 거리다가 제지당한다.) 세상에나, 타타, 숙녀 얼굴에 함부로 손을 대다니… 교수님한테 다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