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8일 01:32

→ View in Timeline

2VERGREEN_

2024년 07월 28일 01:32

에휴... ... 여기서 내가 제일 얌전한 것 같아, 그치? (양심은?)

Ludwik

2024년 07월 28일 01:36

@2VERGREEN_ 양심은?

2VERGREEN_

2024년 07월 28일 01:57

@Ludwik (눈이 마주치자마자 데굴, 굴려서 피하고는 최선을 다해 못 들은 척 하고 있습니다... ...)

Ludwik

2024년 07월 28일 02:05

@2VERGREEN_ 야. 사람 무시해? 너 슬라브계라며. 슬라브인 무시해도 돼? (관심 끌려고 아무 말이나 막 던진다.)

2VERGREEN_

2024년 07월 28일 04:14

@Ludwik 나보고 민족주의자라고 빈정거리던 게 누구인데. 지금 그게 중요해? (슬쩍, 눈길 한 번 주었다가 자리 피합니다.) ... 너도 참, 할 일 없나 보다.

Ludwik

2024년 07월 28일 12:30

@2VERGREEN_ 할 일 없기는 무슨. …파니 로즈워드가 나가지 말랬어. 그래서 대신 여기서 결투 연습을 하고 있었다고. (자릴 피하는 힐데가르트를 따라간다.) 그보다 너, 나한테 할 말 있잖아.

2VERGREEN_

2024년 07월 28일 16:44

@Ludwik ... ... 넌 이 상황에서도 그런 걸, (무언가 더 말할 것이 있는지 말을 이어가다 어느 순간 입을 꾹 다물어버립니다. 연회장을 나갈 수도 없는데, 어떡하지. 한순간 뒤를 휙 돌아보고는, 아이들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 곳을 골라 인파 속으로 뛰어갑니다.)

←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