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8일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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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7월 28일 09:48

(하아아품. 밤새 간헐적으로 바스락거리더니 신문지 더미에 머리를 콕 박는다. 더없이 피곤했던 모양인지, 이윽고 새근거리는 소리가 샌다.)

Furud_ens

2024년 07월 28일 09:50

@yahweh_1971 (가서 조심스럽게....... 머리를 일곱 갈래로 땋는다.)

yahweh_1971

2024년 07월 28일 14:17

@Furud_ens
...... ...... (일곱 갈래 미靡소년이 되었다.) ...... ...... (콜콜.)

Furud_ens

2024년 07월 28일 15:28

@yahweh_1971 ....... (일곱 갈래 머리에 묶인 파란 리본마다 반짝이 마법을 건다.) (그리고 소리 죽여 웃다가 좀 떨어진 곳으로 도망가서 소리내 웃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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