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Guys (척 하면 척이군...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더워. 밖에 나가고 싶어.
@HeyGuys 지금? 지하에? (... ...) 기숙사에 들르려던 슬리데린생들이 외부인이 얼쩡거린다고 날 죽이면 어떡해.
@HeyGuys 지하던전의 비밀통로로 사라질 바에는 그냥 밖에 나가도 되지 않아? (...)
@HeyGuys 교... 교문 밖 말고, 운동장 말이었어. 그러고 보니 지금 교문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고 나갈 수는 있나?
@HeyGuys 역시 그렇지? 그럼 칼리노프스키는 내버려둬도 되겠군. 교수가 걸어놓은 마법을 깰 만큼의 고수는 아닌 것 같으니까.
@HeyGuys 아. 혼란과 각성... ... (생각에 잠긴다) 혹시 나름대로 충격받은 걸까, 그 녀석?
@HeyGuys 그런가, 내가 보기엔 신났다기보단... ... (입을 다물고 잠깐 말이 없다.) 어쩌면 조금 지나쳤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