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7일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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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7월 27일 01:37

(이제는 태피스트리에서 나왔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모여 있는 방향에는 다가가지 않는다. 구석 자리, 그늘진 곳에서 빙빙 맴돈다.) 어머니에게 편지를... 아냐, 지금은 안 돼. 다른 애들도... 아직은... ...떻게... (...) ...아벨. (휙 고개를 들어 래번클로 무리 방향을 훑는다.)

Finnghal

2024년 07월 27일 01:41

@HeyGuys (멀거니 이쪽을 보고 있다가 가이와 눈이 마주쳤다.)

HeyGuys

2024년 07월 27일 01:43

@Finnghal ... (눈이 마주친 걸 한 박자 늦게 깨달았다. 잠깐 망설이는가 싶더니, 그쪽으로 걸어간다.) 핀. 목청은 좀 괜찮아?

Finnghal

2024년 07월 27일 02:06

@HeyGuys 목청? 왜? 아... (새삼스러운 눈으로 제 목을 만진다) 소노루스 썼어. 너 어디 있었어? 그리핀도르 애들이 다들 찾고 있던데.

HeyGuys

2024년 07월 27일 04:40

@Finnghal 영리하군. (평소처럼 가벼운 말투지만, 어쩐지 정신이 딴 데 가 있는 것처럼 무성의하다.) 나는... 계속 연회장에 있었는데. 그리핀도르 녀석들이 눈썰미가 좀 약해.

Finnghal

2024년 07월 27일 05:16

장애비하적 표현

@HeyGuys 그리고 너는 가는귀가 먹었고? (제 귀를 손끝으로 톡톡 쳐 보이며) 가서 애들 좀 안심시켜줘라. 네가 죽음을 먹는 자들을 때려잡겠다고 단신으로 출격한 줄 알고 반장이 안절부절 못하고 있던데.

HeyGuys

2024년 07월 27일 05:18

@Finnghal (어깨를 으쓱, 들었다 놓는다.) 무슨 그런 가능성 있는 오해를... 우리 반장이 나를 너무 잘 아네. 너희 래번클로 반장은 너한테 그런 소리 안 하든?

Finnghal

2024년 07월 27일 05:28

@HeyGuys 어, 사실 그래서 숨어다니는 중이야. 자정이 되면 비밀통로로 나가서 교문에서 만나기로 했거든. 반장이 방해하면 곤란하지. 너도 비밀로 해줘야 한다.

HeyGuys

2024년 07월 27일 05:31

@Finnghal .............................죽음을 먹는 자들이랑 만날 거라고? (설마, 하는 눈.)

Finnghal

2024년 07월 27일 05:40

@HeyGuys 어, 그래서 아주 대대적인 결투를 신청할 거야. (지팡이를 크게 휘두르며,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진지하게)

HeyGuys

2024년 07월 27일 05:41

@Finnghal (짧은 침묵...) ...나도 같이 가. (말릴 생각은 조금도 없다! 진담일까?)

Finnghal

2024년 07월 27일 16:51

@HeyGuys (휘청!) 여기선 좀 말려라!

HeyGuys

2024년 07월 28일 02:12

@Finnghal 왜? 혹시 그냥 해 본 소리였어? (번들거리는 그리핀도르의 푸른 눈...)

Finnghal

2024년 07월 28일 02:17

정신질환비하적 표현

@HeyGuys 당연히 농담이지! 제정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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