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6일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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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6일 23:03

질서… 그래, 질서 좋지… … (어딘가 비꼬는 어조로 중얼거리며 창밖만을 보고 있다. 그러나 보가트 수업 때의 그 모습과는 달랐다.)

HeyGuys

2024년 07월 27일 01:29

@Ludwik 이제 흥분한 건 좀 가라앉았어, 루드비크? 아까는 꽤 신나 보이던데. (어조에 비꼼은 없지만, 내용에 가시가 있다.)

Ludwik

2024년 07월 27일 13:04

@HeyGuys 그러는 너는? 아까 보니 숨어 있던데.

HeyGuys

2024년 07월 28일 00:44

@Ludwik 야, 숨어 있다니... (숨었던 게 맞다.) 비밀스러운 사색의 시간을 즐긴 거지. 알았어, 안 놀릴게. 됐지?

Ludwik

2024년 07월 28일 02:10

@HeyGuys 흥. (그제야 가이를 돌아본다. 불만 가득한 얼굴이었다.) 비밀스러운 사색의 시간 동안 무슨 생각을 그리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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