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7일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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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7월 27일 08:57

(선잠에서 깨어나 부스스한 머리로 앉아있다. 어젯밤 기숙사에서 가져온 가방에서 군것질거리를 꺼낸다.) …토피 먹을 사람?

HeyGuys

2024년 07월 27일 11:29

@Adelaide_H 나. 하나 말고 많이. (옆에 털썩 걸터앉는다. 이쪽도 만만찮은 사자머리.)

Adelaide_H

2024년 07월 27일 21:32

@HeyGuys (가방을 조용히 뒤적거리더니 아예 한 봉지를 통으로 꺼내, 옆에 앉은 가이 쪽으로 내민다.) 모자라면 얘기해. 세 봉지 정도는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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