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5일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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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7월 25일 16:03

(잠시 혼자 쉬고 있던 형의 파트너를 데려가 함께 시시덕거린다. 파트너가 사라진 형은 애타게 짝을 찾고 있다.)

Ludwik

2024년 07월 25일 23:30

@Kyleclark739 카이사르 같은 짓을 하고 있군… (비난하는 어조는 아니다.) 너도 여러 의미로 즐기고 있나 본데, 네 형한테 악감정 푸는 방식으로?

Kyleclark739

2024년 07월 26일 00:03

폭력 언급

@Ludwik (어디 있다 이제 왔냐는 식으로 양 팔을 펼쳐보인다. 반가움의 인사.) 형이 보낸 암살자들 중 한 명인가? 전술적으로 보내주길 바란다. (그의 어깨를 두드린다.)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무도회를 그리 즐기는 눈치는 아닌데. 감상은 여전히 그때와 같아?

Ludwik

2024년 07월 26일 00:06

@Kyleclark739 (고개만 끄덕인다.) 감상은 똑같지. 웃기는 무도회야… 엄마가 보내 준 연미복이 있으니 입기야 했지만. 아무튼, 네 형이 보내지는 않았어. 집안싸움은 집에서만 하라고.

Kyleclark739

2024년 07월 26일 00:27

@Ludwik 안 웃겨지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내게 해답을 줘, (형 쪽으로 고개를 한 번 흔들어보였다.) 내가 통제할 수 있었으면 싸움이 아니지. 옷 잘 어울린다.

Ludwik

2024년 07월 26일 00:58

@Kyleclark739 너 말야, 계속 내게서 해답을 찾고 싶어하는데, 스스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거야. 왜냐면 나도… (제 옷을 내려다본다.) 웃기지 않은 축에는 못 드는 것 같거든. 소문 들었으면 알 텐데.

Kyleclark739

2024년 07월 26일 22:01

@Ludwik 너처럼 안 똑똑해서 그래. 이젠 안 찾으면 되는 거지? (가볍게 대꾸하고는 그의 옷을 한 번 훑어보더니.) 소문도 많고 행동도 많던데, 개중에 유독 말해주고 싶은 걸로. 아니면 내가 고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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