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5일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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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7월 25일 16:03

(잠시 혼자 쉬고 있던 형의 파트너를 데려가 함께 시시덕거린다. 파트너가 사라진 형은 애타게 짝을 찾고 있다.)

TTHAa

2024년 07월 25일 16:22

@Kyleclark739 (그 광경을 빤히 보다가, 카일 쪽으로 향했다.) 안녕! 뭐 하고 있었어? 형님 분이 슬퍼보이더라~.

Kyleclark739

2024년 07월 25일 16:39

사람을 물건처럼 말함

@TTHAa 이렇게 전해. 파트너는 바다를 건너 먼 타국 땅에 박혀, 다시는 돌아오지 않게 될 거라고. (빨간 머리를 한 파트너가 타톨랑 하펜사이터에게 안기며, 다소 과격한 인사를 했다.) 어디 둘러보고 있었지? 너도 짝 하나 잡아다 와라. 도와줄까.

TTHAa

2024년 07월 25일 18:51

@Kyleclark739 자 자, 나는 아직 춤 출 생각이 없어요~. 그렇게 달라붙으면 제 품속의 도마뱀이 놀라서 물 수도 있답니다~? (부드럽게 팔을 떼어내며 빙글 돌아 빠져나온다.) 아휴, 내가 무슨 파트너야! 네가 또 네 형님 속 살살 긁는 것 같길래, 구경온 것 뿐이거든~.

Kyleclark739

2024년 07월 25일 19:05

@TTHAa (도마뱀이 언급되자 이크, 소리를 내며 파트너가 거리를 뒀다.) 뭐가 예뻐야 구경거리가 되지. 다음엔 형을 예쁘게 꾸며서 여기로 굴려올게. (그러다가,) 도마뱀 데리고 온 거야? 지금 좋아하고 있어?

TTHAa

2024년 07월 25일 21:09

@Kyleclark739 야자는 아마 지금 기분 최악일 거야~. 소란스러운 장소를 그리 좋아하지 않거든. 그냥 기숙사에 두고 올걸 그랬나~... (당신의 말에 즐겁게 웃으며) 그럼 그냥 카일이 예쁘다 치면 되지~. 후후, 꾸며진 채 굴러가는 형님이라니, 그거 기대되네. 나도 도와줄까~?

Kyleclark739

2024년 07월 26일 21:48

@TTHAa 야자, 진정해. 오늘 네가 제일 멋있어. 한 번만 참자. (보이지 않는 도마뱀에게 농담했다.) 어떻게 도와주게? 높은 곳에서 굴릴 수 있겠어? 너는 크게 망설이지는 않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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