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5일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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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h

2024년 07월 25일 15:15

...그래서 이번 방학 때는 –네 집에 있기로 했어, 그래, 그때 봐, 초대해주면 나야 고맙지... (팔 부분이 레이스로 된 검은 드레스 차림. 테이블에서 조금 떨어져서 슬리데린 학생 몇과 이야기하다가, 잠시 무리에서 떨어져 나와 주변을 둘러본다.)

Furud_ens

2024년 07월 26일 13:41

@Edith 멋지네. 드레스에 조언해 준 친구가 누구야? 나도 고맙다고 인사해야겠는걸.

Edith

2024년 07월 26일 19:02

@Furud_ens (아까 대화하던 학생 중 하나를 눈짓으로 가르켰다. 사실 같이 갔던 드레스샵에서 사지는 못했고 비슷한 디자인의 싼 드레스를 찾은 거지만.) 너도 잘 어울린다. 어때, 즐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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