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6일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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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7월 26일 14:05

(뭐라고 떠드는 거야?)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6일 14:09

@yahweh_1971 (방긋 웃으며 온다.) 헨-. 저랑 춤 한 곡 더 추실래요?

yahweh_1971

2024년 07월 26일 14:14

@callme_esmail
음...... 그래? (우선은 잔을 밀어두고 일어나지만......) 방금 날 보고 레아랑 무슨 이야기를...... 하지 않았나?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6일 14:18

@yahweh_1971 (?) (이건... 계획에 없었다) (플로어로 가면서 레아 쪽 본다 저기 이거 맞을까요?) 레아랑요? 제가요? ... 그냥, 어. 오늘따라 헨이 잘생겼다는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헛소리작렬)

yahweh_1971

2024년 07월 26일 14:25

@callme_esmail
...... ...... (황당함에 눈이 커지고...... 살면서 이런 헛소리는 처음이라...... 오히려 부응해줘야 할 것 같다.) ...... 그래? 둘 중 누구 의견인데?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6일 15:31

@yahweh_1971 ... ...당연히, 레아 의견이요. (인생에서 손꼽히는 짧고 굵은 고뇌 끝에 레아를 팔아넘기기로 한다. 멀리에서 따가운 시선이 느껴지는 것 같지만 기분 탓이라고 외면.)

yahweh_1971

2024년 07월 26일 15:34

@callme_esmail
...... 오. (레아를 힐끗 본다. ...... ...... 겠냐? 눈이 두르르 구른다.) ...... ...... 미안한데...... 저 퍼런 눈을 봐. (본인도 퍼렇다.) 이런 유다도 뱉어낼 거짓말쟁이 같으니......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6일 15:39

@yahweh_1971 (...이 와중에 춤이 시작하려 해서 착실히 인사하곤,) 파란 눈이 어때서요? 우수 어리고 순진해 보이기만 하는데. (진짜 겠냐......다.)

yahweh_1971

2024년 07월 26일 15:46

@callme_esmail
...... ......? (헛웃음짓곤 마주 인사한다. 한결 익숙해진 태도로 손을 맞잡고.) 미안한데...... 널 사랑하지만, 너 지금 헛소리한다.(*I love you, but you don't know what you're talking about.)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6일 16:29

@yahweh_1971 ...하, 사랑이란 말 너무 쉽게 하시는 거 아니에요? (당신의 등이 벽 쪽에서 돌려지면 레아가 잘 내려주고 있는지 곁눈질한다.) 방금은 아무말 하고 있었다는 건 인정하지만요. 당신들 눈 무서워요.

yahweh_1971

2024년 07월 26일 17:08

@callme_esmail
...... 지난번부터 그러네. 누가 쉽대? (슬슬 눈치챘으나 모르는 척 해주었다. 말하고 했더라도 말리진 않았겠지만......) 분명 레아 눈을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왜 내 눈에 대한 비난까지 가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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