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4일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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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4일 00:46
(아직까지도 일어서지 못했다. 겨우 받은 초콜렛도 까지 못한 채, 그대로 웅크려 있다.)
2024년 07월 24일 18:37
@Julia_Reinecke 줄리아, 뭐해? 돌아갈 시간이야. 일어나. (무심할 정도로 여상한 태도다.)
2024년 07월 25일 00:12
@1N7H313L4ND (당신의 말에 대답하지 않는다. 마치 들리지 않는 것처럼. 그저 덜덜 떨며 몸을 더 한껏 웅크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