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4일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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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nde

2024년 07월 24일 00:55

(복도 한 구석에서 테라피 준비 끝냈다. 복실복실한 인형들이랑 담요랑 초콜릿과 사탕까지 다 가져다두었다. 팔에 수건까지 감고 엄숙하게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이다. "제대로 모시겠습니다" 이다.

jules_diluti

2024년 07월 24일 16:51

@Impande 오, 이게 다 뭔가요? (보가트 자율학습을 끝낸 뒤, 지쳤지만 뿌듯한 얼굴로 나온 소년이 당신을 발견한다. 이거 써도 돼요? 물어본 다음 담요 하나를 어깨에 두르고 초콜릿을 집어먹는다.) ...허니듀크 초콜릿! 최소한 그 정도로 맛있네요. 와, 이젠 단 거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피곤하니까 또 들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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