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4일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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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4일 04:02
(깊은 밤, 부엉이장. 아들레이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신을 돌보아주었던 어른 넷에게 같은 날 편지를 보냈다. 그 중 둘에겐, 부디 편지가 닿기를 기원하면서.
‘해야 할 이야기가 있어요.’)
2024년 07월 24일 11:32
@Adelaide_H (다음 날 점심때쯤 말을 건다.) 아들레이드, 어제 방에 늦게 들어왔던데. 어디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