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3일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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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3일 17:49
(빗자루 든 채 바깥으로 성큼성큼 걸어나간다. 그러다 미소 지으며 다가간다. 얼핏 해사해 보이지만 복잡한 속이 드러나는 미소다.) 바람 쐬려고 나온 거면…이왕 그럴 거 땅 위보단 최신형 님부스 빗자루 위가 나을 것 같은데. (씩 웃으며) 탈래?
2024년 07월 23일 18:02
@WilliamPlayfair 당연하지, 윌리엄! 대신 엄청 빨리 날아야 돼. 할 수 있겠어?
2024년 07월 23일 18:07
@Ccby 내 비행 스타일 알잖아. (끄덕거리며 씩 웃는다. 뒤에 타라는 듯 손짓하곤) 남이 모는 빗자루는 느낌이 또 다를 걸?
2024년 07월 24일 08:08
@WilliamPlayfair 그럼그럼, 나 기대해도 되는 거지? (조심조심 뒤에 탄다.) 나 둘이서 빗자루 타 보는 건 처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