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4일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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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4일 00:44
임판데에게 갈 사람? 아까 테라피해준다고 했잖아요.
2024년 07월 24일 00:47
@LSW (손바닥으로 눈을 누른다.) ...... 임피는 좋지만...... 뭐라도 해결돼?
2024년 07월 24일 00:50
@yahweh_1971 해결되는 게 없더라도 지금 불안정한 헨이 조금 침착해질 수 있겠죠. 따뜻한 차를 마시고 아까 나눠받은 초콜릿을 먹으면 기분이 나아질 거예요. -초콜릿, 모자라면 교수님께 가서 더 받아올까요?
2024년 07월 24일 01:05
@LSW 초콜릿이라면 내팽개치고 나왔는데. (어조를 늘이며 대꾸한다. 당신을 잠시 바라보다 시선을 내렸다.) 굳이 필요하지도 않아. (잠깐 말을 멈추었다가.) ...... 전부 봤겠네, 레아? (너는 *관찰*을 사랑하니.)
2024년 07월 24일 01:07
@yahweh_1971 (대답하려다가, 그 말에 잠시 옆을 보았다가ㅡ) 네, 봤죠. 문제가 되나요? 다같이 본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