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2일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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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7월 22일 16:24

얘들아. 뭘 봐? (견적이 나오며 조금 비딱해졌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2일 16:29

@yahweh_1971 ... ...(요나스가 그린 그림 봤다. 무슨 생각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고개 절레절레 젓고 감...)

yahweh_1971

2024년 07월 22일 16:43

@callme_esmail
아니야. 아니라고...... (털레털레 따라간다.) ......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2일 19:45

@yahweh_1971 (따라오는 당신 봄...) 아니에요, 원하시는 거 입으세요... 아, 마침 생각난 건데. 누가 파트너 있냐고 물으시면 있다고 하시되 이름은 비밀이라고 하시면 어떨까요? 없다고 하면 또다른 신청을 받을 수도 있으니까.

yahweh_1971

2024년 07월 23일 00:40

@callme_esmail
괜한 걸 걱정하네. 대체 누가 내게 신청하겠어? (비죽이며 웃곤 완전히 따라붙었다.) 신비로워지겠는걸. ...... 그런데 머메이드라인의 엉덩이가 큰 헤니라도 정말 상관없어?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3일 01:10

@yahweh_1971 (당신 본다.) 쓸데없이 자기비하를 하시네. 뭐, 신비롭다면 다행이죠. 수상쩍지 않고... ... ...(긴 침묵.) 예, 제가 돌멩이가 돼서 당신 엉덩이를 때려야 하지만 않으면 상관없을 것 같네요. (어조는 사막처럼 건조하다.)

yahweh_1971

2024년 07월 23일 14:44

@callme_esmail
뭐...... 너까지 모독하려던 건 아니었어. (...... 엉덩이가 커진다면 때려도 푹신할 텐데? 그러나 거기까지 지껄이진 않는다. 눈을 굴렸다.) ...... 스마일리는 참 관대해...... 잘 부탁한단 뜻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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