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2일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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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7월 22일 14:56

아씨오로 머리를? (지팡이 만지작...)

yahweh_1971

2024년 07월 22일 15:03

@TTHAa
...... 나중에 모르가나로 실험해보겠어?

TTHAa

2024년 07월 22일 15:46

@yahweh_1971 오... 그럴 기회가 있다면야, 최고의 실험 상대겠는데~.

yahweh_1971

2024년 07월 22일 19:52

@TTHAa
끝나고...... 호그와트에서 한 번. (지팡이를 가리킨다.) 어때?

TTHAa

2024년 07월 22일 21:28

@yahweh_1971 (이건... 내 목을 뽑아버리겠다는 의미인가?) 그거 좋지. (조용히 지팡이를 바로잡는다...)

yahweh_1971

2024년 07월 23일 01:27

@TTHAa
(슬그머니 지팡이를 감싸 내려주었다......) 모르가나 말야, 모르가나의 목...... (설마해도 유쾌한 타타 동료의 목을 뜯어버릴 마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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