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12:24
→ View in Timeline
2024년 07월 21일 12:24
(조금 뚱뚱해진 고양이 메이와 평화롭게 놀고 있다.)
2024년 07월 21일 13:21
@Ccby ...쓰다듬어 봐도 돼? (손이 먼저 나가려다가 움찔한다. 우물쭈물하다가 물어보는 말.)
2024년 07월 21일 13:45
@1N7H313L4ND 응! 천천히 해 봐. (아일라의 성장에 내심 뿌듯!) 부피가 커져서 더 쓰다듬기 편할 걸.
2024년 07월 22일 15:36
@Ccby (그래, 성장이라면 성장일지도. 문제는 아직도 '처벌을 두려워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 정도일 것이다. 조심스럽게 고양이 등에 손을 올려서 쓰다듬으며...) 많이 커졌네. 메이가 몇 살이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