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우아아악! 으악! 메이! 메이! 이리 와! (왁자지껄한 현장에 전혀 집중하지 않고 구석에서 뛰어다니는 고양이를 쫓다가 겨우겨우 잡고 안아든다. 꼬질꼬질한 몰골로 어수선한 분위
역시 그리핀도르는 호그와트 최고의 기숙사인 것 같아. (…라고 중얼거린다.)
(조금 뚱뚱해진 고양이 메이와 평화롭게 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