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7H313L4ND 우앗, 잠깐만, 너무 빨리 하면 겁먹을 수도 있어! 천천히, 천천히! (메이 살짝 뒤로 빼다가 아일라 얼굴로 시선 향한다.) 엇, 너 눈이 빨개. (갸웃거린다.)
@1N7H313L4ND 우, 울었다고!? 왜? 아- 세상에, 그럼 더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겠네…! 천천히. 이렇게, 자아. (시범을 보이듯 부드럽게 고양이 쓰다듬어본다.) 너도 이렇게 해 봐! 기분이 좀 좋아질 거야.
@1N7H313L4ND 어어, 세상에, 그거… 아, 아니… 못 들었을 수도 있는 거고… 괜찮아, 나중에 물어보면 되지…!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 서투르게 몇 마디 건네고서 당신이 고양이 쓰다듬는 모습 본다.) 으응, 그렇게. 어때? 부드럽지? 얘 이름은 메이야. 5월의 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