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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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1일 12:24
(조금 뚱뚱해진 고양이 메이와 평화롭게 놀고 있다.)
2024년 07월 21일 12:44
@Ccby 저번에 봤을 때보다 부피가 조금 늘었네요. (앞에 쪼그려앉는다.)
2024년 07월 21일 12:53
@LSW 역시 그렇지… 요 동그란 몸을 봐. 쓰다듬어 볼래?
2024년 07월 21일 13:42
@Ccby (고양이의 코 가까이로 손을 가져다댄 다음에는... 개를 다루듯 배를 벅벅벅 문지른다. 독 펄슨이다.)
2024년 07월 21일 13:52
@LSW (메이가 레아를 보고 하악질을 한다. 짜게 식은 눈…) 야, 레아 윈필드, 고양이랑 개는 다르거든. (캣 펄슨이다.)
2024년 07월 21일 14:06
@Ccby (이게 아닌가... 손을 뗸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데요? 개들은 이렇게 해주면 몇 시간이고 누워있던데.
2024년 07월 21일 21:19
@LSW 머리! 메이는 머리 쓰다듬어 주는 걸 제일 좋아해. 천천히 부드럽게 쓰다듬어야 해. 자아, 이렇게. (복복복.)
2024년 07월 22일 15:23
@Ccby (흠... 세실이 하는 걸 가만히 지켜보고는 그가 한 대로 머리를 느릿느릿 부드럽게 쓰다듬는다. 그런데... 너무 느리다. 이게 맞나 싶어 세실을 빤히 보더니, 이번엔 그의 머리를 쓰다듬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