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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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21일 17:04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꾸준하게 뭔가를 먹고 있다... ... 초콜릿과 아이스크림 와작와작.)

Finnghal

2024년 07월 21일 17:05

(주머니에 꽂혀있는 장미 한 송이가 쉴새없이 오페라 아리아를 부르고 있다)

Julia_Reinecke

2024년 07월 21일 17:11

@Finnghal (주머니에 꽂힌 장미에 계속 시선이 간다. 결국 참지 못하고 슬쩍 다가가서.) ...... 선물받은, 거야? (대수롭지 않은 듯 말을 건넸다.)

Finnghal

2024년 07월 21일 17:15

@Julia_Reinecke 훔쳤어. (???) 너도 탐나면 해봐. 어렵지 않던데. (?? ????)

Julia_Reinecke

2024년 07월 21일 17:19

@Finnghal 어? (벙쪘다.) 아니, 그, 누구...... 한테서?

Finnghal

2024년 07월 21일 17:20

@Julia_Reinecke 프러드. (저만치 시끄러운 어딘가를 가리키며...) 엄청나게 많이 있으니까 하나쯤 가져가도 몰라. (오해에 오해를 쌓는 발언)

Julia_Reinecke

2024년 07월 21일 17:55

@Finnghal (그러고보니 아까부터 여럿이 합창하는 듯한 소리가 들린다.) 오, 프러드...... (문득 합창하는 장미에 포위된(?) 프러드의 모습을 상상한다.) 그거, 괜찮은 거야?

Finnghal

2024년 07월 21일 17:56

@Julia_Reinecke 프러드도 좋아할 거야. ('가져가주는 것을'이 주어였지만 생략해서 이상하게 들린다.)

Julia_Reinecke

2024년 07월 21일 18:09

@Finnghal (합창하는 장미에 포위되어 행복해하는 프러드를 떠올린다.) 프러드, 그런 취향이었구나...... (어쩐지 커져가는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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