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9일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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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7월 19일 20:15

(이것저것 적힌 노트를 덮고) ... 뮤지컬이요? 잘못 들은 건 아니죠?

HeyGuys

2024년 07월 20일 00:53

@Melody 왜? 난 괜찮을 것 같은데. 넘버는 반드시 로큰롤 풍으로 편곡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할 생각이야. (진지한 얼굴...)

Melody

2024년 07월 20일 01:14

@HeyGuys … 클래식이 아니라요? 도전적인 뮤지컬이네요. (여러모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섞여도 재미있을 것 같기는 해요. 로큰롤도 특이하고, 재즈나…

HeyGuys

2024년 07월 20일 10:15

@Melody 왜, 바다 건너 미국에서는 주 예수가 히피들과 함께 하드 록도 부르는데. (어디서 주워들은 건 있어가지고...) 호그와트라면 창립자들이 샤우팅 정도는 해 줘야지. 로큰롤, 재즈, 클래식... 다 섞어버리자고 하자. 재밌겠네.

Melody

2024년 07월 20일 12:01

@HeyGuys (창립자들의 샤우팅. 이걸 화끈하다고 해야할지, 무례하다고 해야할지, 열려있다고 해야할지…) … 많은 장르들이 섞이면 정신없지 않을까요? 조화롭게 만들 수 았다면… 엄청난 능력일 것 같아요.

HeyGuys

2024년 07월 21일 13:43

@Melody 그렇다면 그 임무는 우리 호그와트의 음악가들에게 맡기면 딱이겠군. 밴드맨들 말야. 음, 뭐... 걔네가 뮤지컬의 노래를 작곡한다면 태반이 로큰롤이 되겠지만. (난 좋으니까 괜찮겠지! 그런 상쾌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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