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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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7월 21일 02:08

@TTHAa
타타! 상점 좀 봐, 흥미 있는 것 없어?

TTHAa

2024년 07월 21일 02:12

@yahweh_1971 나도 방금 봤는데, 아아-... (비틀거리며 미간을 짚는다.) 너무 고민돼...! 폴리주스 포션에 동물 털을 넣어보고 싶어...! 몇몇 쿨한 친구들에게 사랑의 묘약을 먹여보고 싶어...!!!

yahweh_1971

2024년 07월 21일 02:24

@TTHAa
사랑의 묘약으로 해보자고, 친구. '쿨한 친구'에게 사랑의 묘약을 먹여 교무실에 던지는 거야...... (쌓여가는 벌점의 탑!) 아! 아름다워. 이 얼마나 낭만적인가?

TTHAa

2024년 07월 21일 02:30

@yahweh_1971 세상에!! 그럼 혹시... 교수님과 그렇고 그렇게...?! (경악한 표정과는 다르게 비실비실 올라가는 입꼬리를 막을 방도가 없다.)

yahweh_1971

2024년 07월 21일 02:34

@TTHAa
아, 이런! 신분과 사제관계를 넘어서, 비로소 진정한 사랑을......! (눈을 굴리곤 씩 웃었다.) 이거, 잘하면 교수 하날 아즈카반으로 보내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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