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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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7월 21일 02:00

아니, 교내 상점에 왜 아모텐시아가 있죠? (식겁...)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02:02

@jules_diluti 보통 저런 상품들은 진짜가 아니라, 비슷한 효과인 것처럼 보이게 적당히 만든 거래. 걱정하지 마...... 혹시 걱정되면 하나 사줄게. (왜?)

jules_diluti

2024년 07월 21일 02:03

@Furud_ens ..........왜요? 제가 저 물약을........ 누구에게 써야 하죠? (곰........) .......교수님께 쓰면 성적이 오를까요?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02:04

@jules_diluti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고....... (그런 사랑이 아니다.)

jules_diluti

2024년 07월 21일 02:05

@Furud_ens 아.....! (깨달음의 탄성. 뭔가 잘못된 깨달음을 얻었다...) 그러고보니 본인이 만든 사랑의 묘약을 본인이 먹으면....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될까요?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02:08

@jules_diluti 아마 그럴 것 같아... 먹은 다음 거울을 보며 자기 자신을 포옹하고, 상냥한 말도 좀 해 주면 제법 기분이 좋지 않을까? (진심인지 뭔지 모를 말을...)

jules_diluti

2024년 07월 21일 02:10

@Furud_ens (지그시 프러드를 바라본다...) 프러드의 홍차에 아모텐시아를 탔어요... 에스마일에게 부탁해서, 프러드의 얼굴로... 상냥한 시간 되세요. (거짓말이다.)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02:14

@jules_diluti 오, 쥘. 얼굴이 사람의 본질은 아니잖아. (갑자기 진지한 주제로.)

jules_diluti

2024년 07월 21일 02:20

@Furud_ens 그런 것 치고 아침마다 반짝반짝 꾸미고 나오시는데요. (흠없는 헤어스타일 봄...) 꼭... 형상이 본질에 우선한다고 믿는 사람처럼...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02:26

@jules_diluti 표면적으로는 우선하지....... 하지만 쥘, 너는 그런 형상 같은 건 꿰뚫어볼 수 있는 현명한 눈을 가졌잖아? (이런 회유는 우디에게나 먹혔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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