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4일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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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14일 16:46

@TTHAa 이런, 그건 진짜 다행이다…옷 속에 넣으면 야자한테 너무 미안하잖아. (이내 고민하던 표정은 가시고, 얼굴에 밝은 미소가 걸렸다.) 네 말이 맞아. 내가 여기서 이러고 있는다고 달라지는 건 없지…게다가 오래 침울해 있는 건 나랑 안 어울려. (스스로에게 하는 말인 듯 결심에 찬 목소리다.) ……글쎄, 어떻게 해야 할까. (진지하게 받아들인 듯 고개 갸웃거린다.) 앞으로 뭔가 많이 바뀔 거라고 생각해?

TTHAa

2024년 07월 14일 20:40

@WilliamPlayfair 야자는 굴 같은 곳에 곧잘 들어가니까 괜찮을걸~? (결심에 찬 목소리를 들으며 어쩐지 그리핀도르다운 극복법이라 생각하다가) 글쎄~... 다들 당황하긴 했지만, 큰 변화는 없을 거라고 생각해~. 모르가나 가민이 정말로 어떤 의도를 가지고 슬리데린이나 순혈을 제외시켰는지 확실치 않잖아? 뭐, 학생들 사이에서 잠시 화제는 되겠네. (본인도 슬리데린이건만, 별로 관심은 없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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