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4일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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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14일 01:45

@TTHAa (고개 끄덕인다. 천천히 마주 안으며) …좋아. 네 말대로 나는 존재를 상기하고 싶었나 봐. 내가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거든…

TTHAa

2024년 07월 14일 02:37

@WilliamPlayfair 흠~, 뭔가 복잡한걸 생각한 모양인데~. (혹시나 이 시점에 타톨랑의 표정을 살핀다면, 사악하게 히죽 웃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곤... 잽싸게 손을 움직여 당신을 간지럼 태워본다.) 이얍. 간질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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