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4일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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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14일 01:29

(생각에 빠진 듯 앉아있다가 돌연 묻는다.) 저기, 있잖아. 혹시 한번만 꽉 안아줄래? ……(민망하게 웃으며) ……미안. 헛소리를 했지? 너무 놀라서 그런가.

TTHAa

2024년 07월 14일 01:37

@WilliamPlayfair 응~? 나라도 괜찮다면~. (슬금슬금 다가가서 꽉 안아준다.) 촉각은 존재를 상기시킬 때 좋은 작용을 하지. 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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