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3일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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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13일 21:22
(결국 억지로 엄마 두꺼비 옷 입고 우거지상하고 앉아있다)
2024년 07월 13일 21:23
@Finnghal (호박 주스 마시며 지나가다 뿜습니다. 다행히도 당신 방향은 아닙니다!)
2024년 07월 13일 21:28
@2VERGREEN_ 웃기냐? 내가 웃기냐?
2024년 07월 13일 21:33
@Finnghal 어. 아니? 아니야. 근데 되게 잘 어울린다. (부들부들 떨며 웃음참기...)
2024년 07월 13일 21:36
@2VERGREEN_ 이런 치욕을 당하다니......
2024년 07월 13일 21:54
@Finnghal 졸업할 때까지 기억해줄게. 아, 카메라가 없는 게 아쉽다! (결국 깔깔 웃으며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