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ud_ens 이런 생각은 안 알려 주셔도 됐는데. (비아냥거리듯 중얼거리고) -미안, 너한테 짜증낼 건 아니지.
@Furud_ens 입학도 전인데 과제를 내 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어. (중얼중얼. 답지 않게 유치하게 군다.) 넌 기분 나쁘지 않아? (답지 않게 공감을 구해보기도 하고.)
@Furud_ens 꼭 머글 태생이 방해된다는 듯이 말하니까. 그런 사람 많다는 건 요 며칠 간 알았는데, 교수가 대놓고 말하면 안되는 거 아냐? 지들은 뭐 그리 잘났다고. (화내니까 더 짜증난다. 한숨 한번 내쉬고 손 휘휘 저었다.)
@Furud_ens (미간을 구겼다.) 그 말에 동의한다고... 너도 그건가 보네? 순수혈통인가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