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9일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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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09일 18:07

(복도 태피스트리 뒤에서 통 아저씨처럼 튀어나온다)

HeyGuys

2024년 07월 09일 18:19

@Finnghal (식겁해서 놀라 나자빠진다.)

Finnghal

2024년 07월 09일 18:22

@HeyGuys 아오! 열받네. (자빠지면서 찧은 엉덩이뼈를 문지르며 태피스트리를 노려봄...) ... 응, 뭐야? 언제부터 여기 있었어? (그제야 가이를 발견했는지 아는체를 하고)

HeyGuys

2024년 07월 12일 10:15

@Finnghal 좀 전부터… (벌렁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심호흡한다.) 뭐… 무슨 일이야? 그 태피스트리랑 결투라도 했어? 그랬다면 승패가 난 것처럼 보이는데.

Finnghal

2024년 07월 12일 17:17

@HeyGuys 아직 안 졌어! (???) 저 뒤에 문 같은 게 숨겨져 있길래 열어보려고 하는데 꼼짝도 안 하잖아. 힘으로 밀어보려고 했더니 갑자기 날 튕겨냈어.

HeyGuys

2024년 07월 13일 09:03

@Finnghal '아직'이라는 건, 저 태피스트리... 문에게 재도전할 생각이 있다는 뜻인가? (잡고 일어나, 하고 자기 손을 내민다.) 어쩌면 마법을 써서 열어야 하는 걸지도 몰라. 여긴 마법학교잖아.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12:40

@HeyGuys 오기가 생기잖아. (가이 손 붙잡고 일어나며 태피스트리를 노려본다) 문을 여는 주문을 배웠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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