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Guys 아오! 열받네. (자빠지면서 찧은 엉덩이뼈를 문지르며 태피스트리를 노려봄...) ... 응, 뭐야? 언제부터 여기 있었어? (그제야 가이를 발견했는지 아는체를 하고)
@HeyGuys 아직 안 졌어! (???) 저 뒤에 문 같은 게 숨겨져 있길래 열어보려고 하는데 꼼짝도 안 하잖아. 힘으로 밀어보려고 했더니 갑자기 날 튕겨냈어.
@HeyGuys 오기가 생기잖아. (가이 손 붙잡고 일어나며 태피스트리를 노려본다) 문을 여는 주문을 배웠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