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2일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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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7월 12일 17:40

(에스마일을 힐끗, 산더미처럼 쌓인 주삿바늘들을 힐끗 본다. ...... 지난번부터 뭐가 문제야? 티는 내지 않지만...... 손에 쥔 바늘이 콰직 구부러진다. 음울하게 웃었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2일 18:21

@yahweh_1971 ...헨이 무서운 얼굴을 합니다. 바늘에 찔리기 전에 도망가야지. (옆자리에서 의자 슬슬 움직여 멀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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