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2일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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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7월 12일 15:08

(비장한 얼굴로 성냥개비 더미를 향해 지팡이를 겨누고 있다. 심호흡하고, 삼, 이, 일… 지팡이가 휘둘러지고 불꽃이 튄다. 성냥개비는 바늘이 되는 대신 우렁차게 찬미의 아리아를 부르기 시작했다.) 아, 부를 거면 락이라고!!

yahweh_1971

2024년 07월 12일 17:32

@HeyGuys
해결해줄게. 잠시만...... (침착하게 지팡이를 꺼내 겨눈다.) 머플리아토(*침묵 주문)! (처음 시도하는 주문! 그러나 동작이 삐끗한 탓에...... 성냥개비는 천장으로 폭발하듯 날아오른다. 나무조각들은 천장에 예술 작품처럼 아름답게 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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