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9일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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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09일 22:27
(들어주기 힘든 끔찍한 찢어지는 소리로 노래 -?- 같은 것을 흥얼 -?- 거리며 성벽 위를 돌아다닌다)
2024년 07월 09일 22:51
@Finnghal (어떻게 올라간 거지? 잠깐 생각하다가... 성벽 아래 그늘진 곳에 숨어들어가 질세라 고래고래 노래부르기 시작한다.)
2024년 07월 09일 23:24
@HeyGuys ? 누가 이중창을 해주고 있는 거지? (두리번두리번)
2024년 07월 12일 11:18
@Finnghal 이크. (자신을 찾기 시작하자 노래를 멈추고 샛길로 빠진다. 정확히는, 빠지려다가… 나뭇가지를 밟고 요란한 빠직! 소리를 냈다.) …이크.
2024년 07월 12일 17:23
@HeyGuys 뭐야, 왜 숨어있어? (팔 들어 휘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