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8일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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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7월 08일 12:13

수업 어땠어? 난 진짜 재밌었어! 맨날맨날 수업만 있으면 좋겠다. (실제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Julia_Reinecke

2024년 07월 08일 12:14

@Furud_ens (옅게 미소짓는다. 마치 대견한 자식을 보는 부모의 미소 같다(...).) 조금 정신은 없었지만 말이야. 나도 재미있었어.

Furud_ens

2024년 07월 09일 15:19

@Julia_Reinecke 우드워드 교수님 진짜 알기 쉽게 잘 가르쳐 주시더라, 그치? (끄덕.) 맞아. 사실 난 뒷자리에서 깃털 대신 실수로 깃펜을 날려서 맞을 뻔 했어.......

Julia_Reinecke

2024년 07월 09일 23:52

@Furud_ens (고개를 끄덕이다가.) 우리는 분명 부양 주문이었는데 깃털이 터졌어...... 도대체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걸까......

Furud_ens

2024년 07월 10일 19:58

@Julia_Reinecke 교수님께서 자주 하는 실수에 대해서는 어쩌다 그렇게 되는지 주의점을 설명해 주시던데. 부양 주문을 쓰려다가 폭파시키는 경우는....... (열심히 고민한다.) (한참 후) ...아직 잘 모르겠다.

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0일 21:39

@Furud_ens (당신의 말에 어색한 웃음을 지어보이고는.) ...... 사실 그거, 나였거든...... (시무룩.) 어디서부터 문제였던 걸까. 분명 맞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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