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0일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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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10일 12:58
… 타란탈레그라.
(대상으로 지목한 의자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듯 하다가… 냅다 다리를 들어 춤을 춘다.)
… 꿈에 나올 것 같다… (묘하게 기괴하다고 느낀다.)
2024년 07월 10일 13:05
@Melody 성공했구나, 멜로디! (옆에 서서 당신이 성공하자 축하의 박수를 친다. 다만 그 역시도 기괴하다고 느끼는지 표정이 어째 점점......)
2024년 07월 10일 13:12
@Julia_Reinecke (박수를 받고 웃는다.) 고마워요...! 잘 된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의자를 보다가... 작게 말한다.) 그, 조금... 이상하네요, 춤추는 의자라니...
2024년 07월 10일 17:00
@Melody 응. 사실, 나도...... (이제는 탭댄스를 추기 시작하는 의자를 보며.) 그래도 대단해, 멜로디. 그 타란레그락, (혀를 씹었다.) 마법을 한 번에 성공시킨 거 아니야? 우드워드 교수님께서도 좋아하시겠다.
2024년 07월 10일 17:08
@Julia_Reinecke (에구. 혀 씹은듯한 소리를 내가 걱정하는듯한 표정을 짓다가)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살짝 볼을 붉힌다. 기분은 좋은 듯 하다.) 그, 그런거 있잖아요. 초심자의 행운… 그런거.
2024년 07월 10일 21:16
@Melody (조금 혀가 얼얼하지만 괜찮다. 아마도......) 그렇지 않아. 멜로디. 네가 노력해서 한 거잖아. 쉬운 일이 아닌 걸. 대단한 게 맞아. 정말로. (그와중에 의자는 이제 비보잉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