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0일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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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10일 18:20

괜찮아 보이지 않는데. (멀찍이서 웬일로 상식적인 소리)

yahweh_1971

2024년 07월 10일 18:20

@Finnghal
(엄지를 척 치켜세워준다.)

Finnghal

2024년 07월 10일 18:22

@yahweh_1971 그래도 과했을 뿐이지 골자는 성공했잖아? 어떻게 한 거냐. (어느새 샤샤샥 붙어서) 한 번 더 보여줘봐.

yahweh_1971

2024년 07월 10일 18:23

@Finnghal
음. 어디에다 하지? (잠시 고민하는 척.) 역시 네 다리에 해도 될까?

Finnghal

2024년 07월 10일 18:25

@yahweh_1971 배짱이 있다면. 단, 내 다리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네 다리에도 일어날 것이다. (해볼 테면 해보시지, 하는 얼굴로 이를 드러내는 웃음)

yahweh_1971

2024년 07월 10일 18:33

@Finnghal
음...... 배짱이라...... (잠시 고민하다...... 번개같이 지팡이를 겨눈다.) 타란탈레그라! (번쩍! 아까와 비슷한 광도의 섬광이 번뜩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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