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hweh_1971 음? 벌써 장난 칠 생각 뿐인거야? 좋은 자세야~. (언제 온건지, 옆에서 얼쩡거리고 있다.) 누군가에게 속여서 먹일 거라면 나도 껴줬으면 하는데! (눈을 빛낸다.)
@yahweh_1971 (손짓이 멋지다고 생각한다. 박살난 양심의 파편이 슬픈 빛을 내겠지만, 악동들의 안중엔 없다.) 그거 좋은 생각인걸? 나 자신 있어~. 물론 들켰을 때 모든 혐의는 나 혼자 지게 될 수도 있겠지만? 그 희생에 내가 포함될 가능성도 있겠지만? (헨을 물끄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