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8일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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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08일 19:19
(헨이 제출하는 과제 봄) ...교수님이 원하신 게 저런 걸까요? 그렇다면 저는 마법약을 포기하겠습니다.
2024년 07월 08일 19:24
@callme_esmail 안돼, 안돼. 포기하긴? 끝까지 해내서 명예를 드높여야지.
2024년 07월 08일 19:26
@yahweh_1971 (절레절레) 헨, 저는 틀렸습니다. 저를 버리고 가세요...! 기숙사 모래시계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저는 가련하게 쓰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