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6일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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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06일 02:58
심심해~~~ (열차 객석 위쪽 짐받이 선반을 붙잡고 거꾸로 대롱대롱 매달려서 온갖 맛이 나는 강낭콩 젤리를 하나씩 던졌다가 받아먹고 있다...)
2024년 07월 06일 03:24
@Finnghal (재밌어 보인다. 빤히...) 그렇게 매달려서 먹으면 목에 안 걸리나? (걱정하는 건가 했는데.) 나도 해볼래.
2024년 07월 06일 03:27
@HeyGuys 그래라. (젤리 하나 휙 던졌다 받아먹곤 이내 오만상을 찌푸리며 퉤 뱉는다.)
2024년 07월 07일 01:29
@Finnghal (당신과 비슷한 자세로 선반에 매달려서, 뭔가 던져먹을 게 없나 뒤적거리다가... 옆사람의 젤리를 본다.) 왜? 맛없어? 그럼 나 하나만.
2024년 07월 07일 01:31
@HeyGuys 머리카락 맛이었어. (받아먹어볼 테면 받아먹어보라는 듯이, 가이의 입 근처로 대충 젤리 하나를 던진다... 독자에게만 알려주자면, 감초맛처럼 보이는 후추맛이다.)
2024년 07월 07일 21:41
@Finnghal (텁. 재주 좋게 입으로 젤리빈을 받아먹었다가, 한 입 씹자마자 오만상을 찌푸린다. 그래도 용케 뱉지는 않는다.) 켁, 콜록. 야, 이거 무슨... 콜록, 무슨 맛이냐? 젤리에서 이런 맛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