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5일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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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05일 20:52

(양피지를 들고 당신에게 다가가 인사한다.) 안녕, 내 이름은 줄리아 라이네케라고 해. 혹시 같이 극본을 짜봐도 될까?

HeyGuys

2024년 07월 06일 03:45

@Julia_Reinecke 물론, 안 될 것 없지. (의자에 반쯤 눕다시피 한 상체를 도로 일으켜 앉는다. 옆에 앉으라는 듯 시트를 팡팡 친다.) 나 이런 걸 써 보는 게 처음이야. 넌 어때, 자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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