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5일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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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7H313L4ND

2024년 07월 05일 22:43

@TTHAa 타...... (간극.) 그래, 타타. (그래도 풀네임을 불러보려고 했는데, 기억이 안 난다. 언제 기억 못 했냐는 듯 당당하게 줄여 부른다...) 아일라 프레이저라고 해! 폭포수에 이름이 붙는 건... 그럴 수도 있나? 그럼 프레이저 폭포가 등장하게 해 줘. 다리 위에서 악당과 싸우는 거 어때?

TTHAa

2024년 07월 06일 00:26

@1N7H313L4ND ("오오~" 하며 작게 박수 친다.) 농담이었는데, 대단한 발상인걸? 그게 좋겠어! (제 과제용지를 펼쳐 펜으로 글씨를 써내려간다.) ... 그리하여 납치되었던 삼인방은 프레이저 폭포에서 켄타우로스와 싸우다가 죽었다–... ... 응, 응~. 좋은 클라이막스네~! 아일라는 머리가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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